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가운 11월의 밤공기가 너무나 아름답네요.

예전에 대학교시절 꿈많고 아름답던 시절의 밤공기와 달라진것이 아무것도 없군요.

지금 심야 영화 하나 때리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본영화는 식객......

강추입니다. 절대로 심야에 혼자서 보시기를 강추합니다.

그걸보고 나서 제손에는 왠일인지 몰라도 이것이 들리워져 있습니다.

먹는 겨울용 초컬릿과 보졸래 와인한잔 어떠셔요 ^^;

솔로인 당신의 겨울밤 좋은 친구가 되어줄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人間 2007/12/20 05: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솔로가 아니예요...